2026.06.27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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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독일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레온 고레츠카 (31· 바이에른 뮌헨 )가 에콰도르전 충격패 직후 버스를 잘못 타는 실수를 저질렀다.
영국 '더선'은 27일(한국시간) "고레츠카가 경기 후 엉뚱한 버스에 탑승해 망신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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