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3273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일본이 본무대를 앞두고 반가운 소식과 마주했다. '캡틴' 엔도 와타루 (리버풀)가 돌아온다. 대한민국으로 치면 손흥민(LA FC)이 복귀하는 셈이다.
일본 언론 아사히신문은 8일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월드컵대표팀 감독은 엔도가 월드컵에서 뛸 수 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