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7257
한국일보
"용지 축소 알고도 노태악에 보고 안 해"
"참정권 소홀, 탄핵된다는 선례 남겨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책임자로 지목된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직무대리(선관위 상임위원)의 탄핵을 촉구했다. 위 상임위원과 이재명 대통령의 개인적 친분을 거론하며 "(정부가 위 상임위원을) 감싸고 들면 국민의 지탄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엄포도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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