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악마 조호태 의장, 사퇴한 홍명보 향해 분노 "그게 봉사면 받은 돈 토해내라" 작심 비판

2026.06.2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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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단 '붉은악마' 조호태(44) 의장이 홍명보 감독과 대한축구협회를 향해 작심 비판을 쏟아냈다.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에서 홍명보호는 최종 순위 34위라 씁쓸한 성적표를 남긴 채 대회를 마감했다. 대표팀은 체코와 조별리그 1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두며 기분좋게 출발했지만 '개최국' 멕시코와의 2차전에서 0-1로 아쉽게 패했다. 이후 무승부만 거둬도 32강에 자력 진출할 수 있었던 남아공과 최종전마저 0-1로 패하며 무너졌다. 결국 각 조 3위 12개 팀 간의 경쟁에서 10위에 머무르며 조별리그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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