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4365
전자신문
커피를 규칙적으로 마시는 습관이 간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시더스-사이나이 메디컬센터 김현석 박사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에 등록된 성인 35만4957명을 평균 13년 동안 추적한 분석 결과를 국제학술지 '임상 위장병학과 간장학'(Clinical Gastroenterology and Hepatology) 최신호에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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