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11767
KBS
[앵커]
요즘 여름 날씨는 단순히 '덥다'는 말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유럽에 이어 미국도 체감 온도 47도 기록적 폭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건국 250년 기념 행사 일부가 취소될 정돕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