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15839
매일신문
경남 통영에서 60대 여성이 자택에서 살해된 사건의 유력 용의자가 사건 발생 2주 가까이 지나도록 검거되지 않으면서 지역사회 불안이 커지고 있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6시 34분쯤 통영시의 한 주택에서 60대 여성 A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별채에서 잠을 자고 있던 남편이 안방에 쓰러져 있는 A씨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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