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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해설 도중 인종차별적 발언을 내뱉어 물의를 빚은 네덜란드 축구스타 라파엘 판데르 파르트(43)가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18일(현지시간) 영국 BBC는 판데르 파르트가 "누군가를 모욕하거나 차별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면서 지난 15일 네덜란드와 일본의 2026 FIFA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 경기를 중계하던 도중 했던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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