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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조형래 기자] 험난할 것이라고 예상했던 수도권 9연전을 6승 2패 1무라는 호성적으로 마무리 지었다. 하위권을 탈출해 중위권을 노크하려는 롯데 자이언츠다. 하지만 두 개의 거대한 산과 마주한다.
롯데는 2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경기 선발 투수로 박세웅을 예고했다. NC 다이노스의 선발 투수는 라일리 톰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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