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32331
뉴스1
전날 비용 1.2조 줄인 재수정 회생계획안 제출 밝혔지만 접수 안돼
물리적으로 관계인집회 등 절차 불가…연장 없이 청산 가능성도 남아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7월 3일 회생계획안 가결기한을 앞둔 홈플러스가 '수정회생계획안 변경안'을 법원에 제출한다고 밝혔으나, 30일 오후 기준 정식 제출이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일각에서는 법원의 회생 연장을 끌어내기 위한 포석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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