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5589
조선비즈
MG손해보험의 가교보험사인 예별손해보험 두번째 본입찰에 흥국화재와 OK금융그룹, JC플라워, 한국투자금융지주(한국금융지주)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금융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마감한 예별손보 본입찰에 4곳이 인수 의향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흥국화재, 교보생명, OK금융그룹, 한국금융지주, 사모펀드 JC플라워 등이 이번 본입찰에 관심을 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교보생명은 이번 본입찰에 참여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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