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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표면적으로는 여전히 법사위 놓고 대립…내부서는 강경대응 목소리
'입법 속도전 채비' 與는 독주 비판 우려…국힘서는 '원내 투쟁' 필요성 대두도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권희원 기자 = 더불어민주당의 단독 부분 원(院) 구성에 반발해 국민의힘이 국회 일정 '보이콧'을 이어가는 가운데 17일이 22대 후반기 국회 운영의 분수령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12일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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