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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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 가 혼란에 빠진 자신의 거취와 관련해 즉답을 피했다. 일단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에서 잉글랜드의 우승에 기여하는 데만 집중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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