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6502
서울경제
40대 남성 현행범 체포 달리는 지하철 안에서 라이터와 살충제 스프레이로 방화를 시도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29일 오후 9시 20분경 지하철 4호선 명동역에서 충무로역으로 향하던 전동차 안에서 불을 지르려한 A 씨를 현존전차방화미수 혐의로 검거했다고 30일 밝혔다. 당시 불이 실제로 붙지 않으면서 다친 사람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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