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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64개국이 나서는 월드컵 대회를 만들겠다는 국제축구연맹(FIFA) 지아니 인판티노 회장 발언에 중국 축구가 흥분하고 있다.
중국 '소후 닷컴'은 12일(한국시간) "FIFA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이 종료된 뒤 월드컵 참가국을 64개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공식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오랫동안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지 못한 중국 대표팀에도 새로운 희망을 열어줄 수 있는 변화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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