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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MLB 타율 2위, 최다 안타 5위 신바람
올스타 출전 유력, 한국 선수 첫 타격왕 도전
강병식 코치 "건강한 몸 상태, 완벽한 적응"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의 이정후 가 메이저리그(MLB)를 대표하는 타자로 자리매김했다. 타율 리그 2위를 달리며 한국 선수 최초의 타격왕까지 넘보고 있는 가운데, 그의 타격 멘토인 강병식 키움 히어로즈 수석코치는 "건강한 몸 상태에서 시즌을 준비했고, 스윙에서 힘을 빼면서 미국 야구에 완전히 적응한 것이 지금의 이정후를 만들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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