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8825
국민일보
롯데 오픈 2라운드 9언더파 공동 2위 자리
팔꿈치 각도와 궤도 수정으로 퍼트감 살아나
2022년 투어 데뷔해 117개 대회서 우승없어
부드러운 미소 뒤에 숨겨진 독기와 단단함이 엿보였다. 올 시즌 초 "프로 골퍼로서의 삶을 제대로 살겠다"며 대대적인 생활 습관 변화와 금주를 선언했던 ‘얼굴 천재’ 이세희 가 다시 한번 반전의 드라마를 쓸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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