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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야마시타 미유 (일본)가 시즌 첫 우승을 차지한 뒤 눈물의 우승 소감을 남겼다.
야마시타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드 컨트리클럽(파72·661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LPGA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48만 7500달러(약 7억 4,700만 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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