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112541
헬스조선
[스타의 건강]
갑작스러운 소화불량이나 명치 통증이 찾아오면 단순 체기나 위염으로 넘기기 쉽다. 하지만 참기 힘들 정도의 극심한 복통이 지속되면 소화기 질환인 ‘급성 췌장염’을 의심해야 한다. 연간 3만 건 이상 발생할 정도로 흔하지만,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장기가 망가지는 치명적인 질환이다. 코미디언 송필근(34) 역시 이 병이 괴사성으로 진행돼 시한부 선고를 받는 등 생사의 갈림길에 섰던 일화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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