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78751
연합뉴스TV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임시 종전 양해각서를 맺은 것을 계기로, 수십 년간 부정적이던 미국 우파의 이란 인식이 유화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지난 2월 전쟁을 시작하며 이란 정부를 "완고하고 끔찍한 사람들"이라 비난했던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이란 지도자들을 "강하고 똑똑한 사람들"이라고 추켜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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