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5656
서울경제
2차례 실패 이후 최근 기술 비행시험 성공
南 상공에서 北 지휘부·주요 시설 등 타격
저공비행으로 적 레이더 발견될 확률 낮아
6m 두께 강화콘크리트 관통 ‘벙커버스터’ 국내 기술로 개발 중인 차세대 장거리 공대지 미사일(유도탄) ‘천룡’이 비행시험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방위사업청은 지난 6월 23일 장거리 공대지미사일 ‘천룡’의 안전분리 비행시험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향후 한국형 전투기 ‘KF-21’ 등에 탑재돼 적 핵심 시설을 장거리에서 정밀 타격하는 주요 무기체계로 활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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