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21468
오마이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4일호주 탈락하면서 아시아 9개국 월드컵 일정 마감 아시아의 마지막 생존자(?) 호주마저 32강의 벽을 넘지 못했다.
호삼 하산 감독이 이끄는 이집트 축구 대표팀은 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호주와의 32강 경기에서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후 승부차기(4-2)로 승리하며 16강에 진출했다. 조별리그에서 1승2무를 기록하며 벨기에에 골득실에서 뒤진 G조 2위를 기록한 이집트는 D조 2위로 32강에 오른 호주를 꺾고 오는 8일 16강에서 아르헨티나와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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