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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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스타뉴스 | 창원=박수진 기자] 팀을 위해 마운드에까지 올랐던 '헌신의 아이콘'이었던 NC 다이노스 전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 (35)을 향해 구단과 팬들은 극진한 예우로 아름다운 이별을 완성했다.
NC는 2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 와 홈 경기를 앞두고 데이비슨의 웨이버 공시 요청 예정 사실을 전격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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