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2513
디지털타임스
환자 정보, 생체정보 등 초민감 데이터를 다루는 제약기업들이 해커들의 주요 표적이 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전통 제약사 빅5의 정보보호 체계에 여전히 허점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글로벌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가 해킹을 당했고, 국내 여러 기업들이 잇따라 피해를 입는 가운데 제약사들은 정보보호 조직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