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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 김승민 기자 = 10월 총선을 앞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헤즈볼라 등과의 전쟁이 끝나지 않았다며 재집권 지지를 호소했다. 초정통파(하레디), 극우 정당과의 연정은 그대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 등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30일(현지 시간) 히브리어 방송 채널14 인터뷰에서 "해야할 일이 남았다. 이란 축(axis)의 남은 세력을 처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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