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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서울국제도서전서 계획되지 않은 만남... 당내선 불출마 요구 "물러서는 게 대통령 지키는 최선의 방법" ▲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대화하고 있다. ⓒ 연합뉴스
당대표 연임 도전이 유력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표직을 내려놓은 뒤 첫 행보로 문재인 전 대통령을 만났다. 대표직 사퇴 이후에도 당내에선 오는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정 대표의 불출마와 연임 포기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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