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0467
한겨레
마크롱과 만찬중 “지금 이란 종전 양해각서 서명”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서명식이 애초 19일(현지시각) 스위스로 예정됐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틀 앞당긴 지난 17일 밤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에서 ‘기습 서명’을 했다. 이 과정에서 서류를 출력할 프린터를 구하지 못해 미국·프랑스 보좌진들이 한밤중에 베르사유 궁전을 분주히 뛰어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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