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13142
뉴스1
종전 합의에 이스라엘 "전략적 재앙"…이란 "원하는 것 얻어"
이란의 지역 강국 입지 공고화…걸프국은 대미 신뢰 떨어져
(서울=뉴스1) 김지완 기자 =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가 공개된 이후, 이란이 중동 지역의 최대 승자인 반면, 이스라엘과 걸프만 국가들에는 '세기의 저주'가 될 수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18일(현지시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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