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6141
한국경제TV
코스피 지수의 상승세가 아직 훼손되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기업 실적 전망치가 상향 조정되는 데다 개인투자자 매수세까지 유입되면서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설명이다.
NH투자증권은 22일 코스피 목표 지수를 기존보다 상향한 11,000포인트로 제시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 기업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할 경우 12,500포인트까지 가능하다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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