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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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837년 빅토리아여왕 입주 후 처음…클래런스하우스를 공식 거처로
연 70만명 찾는 관광명소…개방 확대하면 수입 증대 가능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찰스 3세 영국 국왕 부부가 내년에 3억6천900만 파운드(약 7천500억원)를 들인 대대적인 개보수가 끝나더라도 버킹엄궁에서 거주하지는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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