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28451
MK스포츠
2026 북중미 월드컵 에 처음 도입된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미국 월드컵 중계 방송사가 이 시간에 광고를 넣었다가 경기 시간을 놓쳐 논란이 일고 있다.
‘디 애슬레틱’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지역 월드컵 영어 중계사 ‘FOX’가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개막전 도중 범한 실수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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