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40614
세계일보
국힘 윤리위, 요청서 심의 착수
흐지부지 땐 ‘張 사퇴론’ 장기화
중징계 땐 가처분 소송 불 보듯
대여 투쟁 동력 상실 우려 커져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활동을 멈췄던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본격 재가동을 앞두면서 당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장동혁 대표 사퇴를 요구해온 친한(친한동훈)계 등 비당권파 인사들이 징계 대상으로 거론되면서, 당권파와 비당권파의 충돌이 전면전으로 번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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