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4986
경향신문
정치권과 교단의 유착 비리를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교인을 국민의힘에 집단으로 가입시킨 혐의를 받는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을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정교유착 비리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는 29일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에 대해 수사 중인 피의사실 중 2021년 7월경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신도들로 하여금 특정 정당에 가입할 것을 강요하고 정당의 업무를 방해한 사실에 관해 정당법위반 등으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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