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82/0001280725
스포츠동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6회 롯데 오픈’(총상금 12억 원)이 7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GC(파72)에서 펼쳐진다.
올 시즌 가장 먼저 3승 고지에 오른 ‘슈퍼 루키’ 김민솔과 2승을 거둔 2006년생 동갑내기 서교림을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박혜준 등 KLPGA 투어 최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이번 대회는 롯데 골프단 소속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는 김효주와 최혜진, 황유민도 출격해 2억1600만 원의 우승 상금을 놓고 치열한 열전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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