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7664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1982년 공식 개장해 지금껏 '한국야구의 메카'로 불렸던 잠실야구장은 올 시즌을 끝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대신 새로운 잠실돔구장이 들어서며 2032년부터 LG 와 두산 이 홈 구장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올해 KBO 올스타전이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이유이기도 하다. 지난 10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퓨처스 올스타전에서는 뜻깊은 시구 행사가 열렸다. LG의 영구결번 레전드 박용택 과 두산의 원클럽맨 레전드 김재호 가 나란히 시구자로 나선 것. 현역 선수인 LG 박해민 과 두산 정수빈 이 시포자로 나서 의미를 더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