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9279
국민일보
데이터센터 등 신규 수요만 25GW
12차 전력수급계획 대거 반영 전망
반도체 팹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앞세운 3대 메가프로젝트가 이재명정부의 ‘에너지 접근법’을 바꾸고 있다. 지을 데가 없다던 원전은 새로 4기를 짓는 방안이 거론된다. 탈탄소로 퇴출 압박을 받던 액화천연가스(LNG) 발전도 변화가 감지된다. 재생에너지의 백업 전력으로 원전과 LNG가 부상하면서다. 곧 윤곽을 드러낼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에도 3대 메가프로젝트가 촉발한 ‘전력 수요 폭증’이 대거 반영될 전망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