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51023
스타뉴스
[스타뉴스 | 잠실=안호근 기자] SSG 랜더스가 손꼽아 기다렸던 김민준(20) 효과가 제대로 나타났다. 1라운드 신인이라고는 해도 1군 경험도 없는 선수에게 왜 그토록 기대를 걸었는지 고개가 끄덕여지는 경기였다.
김민준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83구를 던져 4피안타 1볼넷 6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