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7/0001203834
강원일보
속보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이란의 상선 공격에 대응해 강력한 공습과 원유 제재 면제 철회를 단행하자 이란이 미군 기지가 있는 바레인과 쿠웨이트를 타격하며 즉각적인 보복에 나섰다.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8일(현지시간) 국영 방송을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바레인과 쿠웨이트에 있는 미군 시설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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