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81/0000013582
테니스코리아
2026 윔블던을 앞둔 런던에는 최고 기온 37도에 달하는 폭염 경보(적색경보)가 발령된 상태이다. 코코 고프(세계 7위)는 패션 행사 인터뷰 중 날씨에 대한 질문을 받고 "나는 플로리다 출신이라 더위 속에서 경기를 하는 것 자체는 나쁘지 않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반면 런던의 인프라에 대해서는 쓴소리를 남겼다. 고프는 "에어컨이 설치되지 않은 장소가 많아, 이 온도 속에서 그저 일상을 보내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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