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7785
스포츠조선
[고척=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키움 히어로즈 의 우완 불펜 자원 김서준 이 구위와 제구 재조정을 위해 잠시 1군 마운드를 떠난다. 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은 선수가 가진 기복을 극복하고 제구력을 안정시키기 위해 퓨처스리그(2군)에서 긴 이닝을 던지게 하는 구체적인 '빌드업' 플랜을 제시했다.
설 감독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 전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이날 엔트리에서 제외된 김서준의 말소 배경을 설명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