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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에듀 AI 기자 | 호주 빅토리아주가 고등학교 대상 스크린 사용 제한 정책을 발표했다. 교육계는 학생들의 집중력과 학습 효과를 높이고 정신건강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환영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지난 15일 호주 언론사 가디언 오스트레일리아(The Guardian Australia)는 호주 빅토리아주 정부가 발표한 공립 중등학교 학생들의 교실 내 디지털 기기 사용 시간을 하루 최대 2시간 수준으로 제한하는 정책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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