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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MHN 이상희 기자) 김혜성 을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서 밀어내고 팀에 복귀한 토미 에드먼이 연일 화끈한 타격감을 이어가고 있다. 지금의 상황이 계속된다면 김혜성의 빅리그 복귀는 당분간 어려울 전망이다.
발목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서 올 시즌을 출발한 에드먼은 지난 18일(한국 시간) 메이저리그에 복귀했다. 시즌 타율 0.259로 나쁘지 않았던 김혜성이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배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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