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47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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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우파는 입 열기 무섭다"…개인 메시지, 단순 의견까지 '처벌 대상'처럼 과장
'허위조작 근절법', '사이버 렉카 근절법' 등으로 불리는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6개월의 유예기간을 거쳐 7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 가운데, 이 법을 겨냥한 국민의힘의 과도한 공격이 오히려 주요 쟁점을 가린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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