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106750
매경이코노미
패파 vs 스파크플러스
토종 공유오피스 업계 경쟁 구도가 달라지고 있다. 과거 승부처는 지점 수와 핵심 업무지구 입지였다. 공간을 빌려 다시 임대하는 재임대(전대차) 모델이 중심이었다. 이제는 수익성, 운영 효율, 건물주와의 파트너십, 기업 고객 대상 솔루션이 중요해졌다. 국내 공유오피스 양강인 패스트파이브와 스파크플러스도 각기 다른 방식으로 돌파구를 찾고 있다. 패스트파이브는 IT·인테리어·위탁운영을 묶어 ‘오피스 운영 플랫폼’으로 확장한다. 스파크플러스는 프랜차이즈와 중소형 빌딩 모델로 외연을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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