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6003
부산일보
22~26일 부산 기장서 열려
한국 야구 레전드 고 최동원 감독의 이름이 붙은 유소년 야구대회가 부산에서 2회의 막을 올린다. 미래 야구 국가 대표와 제2의 최동원을 꿈꾸는 야구 꿈나무들의 열전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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