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81339
연합뉴스
항소심, 1심보다 형량 줄이고 피선거권 박탈 기간도 대폭 축소
전자발찌 착용 상태로 1년 가택 구금…실제 출마 여부는 본인 선택에 달려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프랑스 극우 진영의 유력 대권 주자인 마린 르펜 국민연합(RN) 의원이 7일(현지시간) 유럽의회 자금 유용 사건의 항소심에서도 유죄를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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