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3687
중앙일보
허지웅 작가가 유시민 작가를 겨냥해 “‘60세가 넘으면 뇌가 썩는다’며 기성세대의 건강을 염려했던 뇌는 지금 이 시간 얼마나 건강한가”라고 했다.
허 작가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 작가의 사진을 캡처해 올리며 “참고 참았으나 선을 넘은 건 내가 아니다. a, b, c 세 종류로 사람을 나누어놓고 a는 신념지향, b는 이익지향인데 ‘대통령 지지율 빠지면 B가 제일 먼저 돌 던지고 비난할 것’이라 떠벌인 사람이 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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