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2235
노컷뉴스
24일 '언론 노출 싫다'며 돌연 조사 불출석 통보했던 모스탄
결국 어제 경찰 조사에 출석해 2시간 가량 피의자 조사 받아
경찰이 언론 노출을 거부하며 조사 직전 출석 의사를 번복했던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를 비공개로 소환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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