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1709
이데일리
9일 개막 메이저 에비앙 챔피언십 출전
WAAP 우승·셰브론 베스트 아마추어로 경쟁력 입증
10월 아시안게임 뒤 프로 전향 예정
코다, 티띠꾼, 김효주, 유해란 등 프로 강자들과 경쟁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올해 아시아·태평양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십(WAAP) 우승과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 베스트 아마추어에 오르며 세계 무대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 국가대표 양윤서 (18)가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도 주목해야 할 선수로 꼽혔다. 오는 10월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을 마친 뒤 프로 전향을 앞둔 양윤서는 다시 한 번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메이저 무대에서 경쟁하며 마지막 아마추어 시즌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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