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6/0000110889
풋볼리스트
2연패를 노리는 아르헨티나가 수월한 대진표까지 받았다.
2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최종전을 치른 아르헨티나가 요르단을 3-1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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